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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9 울 사무실 직원의 집들이 (12)
- 2009/02/26 팍취 라면 ㅋㅋ
울 사무실의 디자이너님의 집들이~
금요일 조금 일찍 맞추고 집에 놀러갔는데... 두둥!!! 완전 눈이 휘둥그레...
월남쌈, 마끼, 연어샐러드, 새우튀김, 등갈비... @.@
새우튀김이나 등갈비는 너무 이쁘기까지 해서 산거냐니까 직접했다는 울 디자이너님~
거기다가 내가 좋아하는 고수 다량 살포~
배터지게 먹고... 밤엔 3명만이 남아 마더 본날~ 쿄쿄 너무 배불렀다는...
전수받아야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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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울 사무실 웹디자이너님께서 주신 팍취!!! 향도 좋고 너무 좋은 팍취... 디자이너가 라면에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는 말에 원래도 좋아했지만 어디다가 넣어먹어야할지 모르던 나에게... ^^ 좋은 정보...
감사한 마음에 라면에다가 퐁당... 사실 몇일전에도 한번 해먹었는데 그때는 팍취를 너무 적게 넣는 바람에 너무 아쉬웠던 터라 있는 거 모조리 다 넣고 보글보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모자랐다는 ㅜㅠ
맛있는 팍취라면 완성...근데 다 어디갔지? 어떤 사람들은 팍취를 비누맛, 화장품 맛, 심지어 암내맛이라고까지 표현하지만... 그래도 맛있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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