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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6 후하인 고고~~
- 2008/06/07 가족들고 함께 태국으로~ (2)
- 2007/12/28 앙코르와트 고고씽
- 2007/06/17 일본여행 다녀왔다는... 하하하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가 후하인으로 가기로 했어요. 사실 가기전에 홍콩 대만 여러곳을 생각했었는데... 좀 휴양지 같으면서 쇼핑도 할수 있을 만한곳이 마땅치 않았거든요.
그래서 간 후하인... 후하인에서 2틀밤을 자고 방콕으로 이동해썽요
처음 수안나폼 공항에서 내려서 택시를 타고 후하인 까지 이동을 했는데 낮에 도착해서 택시를 타고 후하힌에 도착했을때는 해가 져서 오후 9시가 다됐었어요.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4시간은 넘게 갔던 것 같아요. 그렇게 간곳이 후하인에 있는 AKA라는 리조트 였어요.
이곳이 AKA라는 리조트예요. 풀빌라로 된 리조트인데 저기 왼쪽에 보이는 사진이 공용 수영장입니다. 그리고 우측 상단이 식당쪽이구요. 나머지 한장의 사진은 프론트로 가는 길이에요. 처음에 도착했을때는 너무 어두운 밤이라 몰랐는데 아침에 식사하고 외출하러 나왔는데 입이 정말 안다물어질정도로 이쁘더라구요. 하늘도 맑고 높고...
이곳이 AKA 풀빌라입니다. 정말 너무 호화스러웠어요. 풀빌라 안에 수영장 1개 + 건물 2개 + 그리고 옥상까지... 1번사진이 문안으로 들어와서 문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구요. 2번사진이 침실. 그리고 3번 사진이 세면대입니다. 이풀빌라는 건물이 두개라서 건물 두군데 다 저렇게 세면다가 따로 있어요. 4번째 사진의 욕실도 그렇구요. 욕실은 세면장 밖에 야외에 위치해있어요. 전부 돌이고 딱딱해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밤에 불 들어왔을때 정말 분위기는 좋던데요~ ^^
그리고 수영장... 빌라안에 있는 수영장 치고 꽤 길었어요. 6번째 사진은 첫번째 건물 뒷쪽으로 통하는길에 옥상으로 올라가는 길이예요. 옥상으로 올라가면 7번사진처럼 침대가 있어요. 이걸 뭐라고 불러야하죠? 침대가 아니라... 흠. 여튼 이곳에 올라가면 시원하고 다른 풀빌라들도 보여서 AKA안이 이렇게 생겼구나 한눈에 볼수 있어요. 그리고 그 옥상에서 내려다본 수영장~ 그리고 수영장에서 올려다본 옥상 ~ ^^
마지막 사진은 침실이 있는 건물이 아닌 별채에 있는 방이예요. 이곳은 맛사지사를 불러서 맛사지 받을때 쓰는 방이라고 하네요.
너무나 호화스러운 빌라덕에 정말 호사한 2틀밤이었어요. ^^
하지만 후하인이라는 곳이 의외로 가볼대가 마땅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맛사지 받고, 음식 먹는거에 좀 열중을 했어요. 특히 해산물이 많이 들어간 음식들... 생새우도 먹어보고... ^^
그렇게 2틀 밤을 후하인의 AKA에서 지냈다가 다시 방콩으로 이동했어요. 이동할때는 후하인 시내에서 미리 예약한 택시 기사분이 오셔서 픽업해주셨어요. 그런데 너무 좋은 벤이었어요. ^^ 사실 이 택시를 예약할때 미리 AKA가 지내는 곳이라고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면 좋은 곳이라서 좀 바가지 쓸수도 있다고 해서요. 여튼 그렇게 택시를 타고 방콕으로 이동...
방콕에서는 오리엔탈타이에서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도 이틀밤.. ^^ 예약을 제가 안해서 모르지만 꽤나 고급호텔로 통하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오래된 호텔이라 그런지 안에도 좀 오래되보여도 새로 리뉴얼했다해서 그런지 세련되면서도 기품이있는 방이었다고나 할까요? 가장 작은 방이었어요. 사실 방이 너무 비싸고 프로모션으로 예약한거라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이곳은 슬리퍼, 반바지, 소매없는옷은 못입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들어갈때 호텔 정문에 경고문도 보여요.
방콕에서는 백화점 가서 쇼핑도 하고, 발맛사지, 전신오일맛사지, 태국전통맛사지, 게다가 손톱관리까지 받았답니다. 먹는건 두말할 필요없이 찾아다니면서 열심히 먹었구요. 특히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대게요리가 쵝오였어요.
마지막 하룻밤을 묶은 레지던스 호텔이예요. 호텔이름이 뭐였더라??? 플레이져플레이스 랑수안이었을거예요. 그냥 레지던스 호텔답게 취사도구며, 집기들도 있었구요. 수영장은 정말 좋더라구요. 이곳에서는 수영을 못했지만 호텔 10몇층이던가에 있는데 크기는 작지만 고층에 수영장이 야외로 되어있어서 근처 경치를 볼수도 있어요. ^^ 마지막날이라 할일이 많은 관계로 수영장은 패스~
마지막 날 밤이라서 그런지 플레이져플레이스 랑수안에서는 야밤에 발맛사지 마지막으로 한번 더 받자고 밤 12시에 나갔다 오기까지 했죠. 사실 새벽 일찍일어나서 비행기를 타러가야했거든요. 그런데 랑수안이라는곳은 택시가 정말 불친절 하더라구요. 사실 그쪽이 차가 많이 막힌다고 하네요. 그래서 택시 잡기도 택시타고 들어가기도 나오기도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불편했어요. 한번은 택시가 전철역에 내려줘버리면서 전철타고 가라고 그러고 -_- 또 한번은 어처구니 없이 많은 요금을 요구했는데 가는중에 막히니 전철역에서 역시 또 내려주던군요. -_- 마지막 하루가 좀 이런저런 일로 피곤하고 짜증나는 기사님 덕분에 좋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2008년도 여름휴가는 가버렸네요. 정말 다시 가고 싶었던 AKA리조트와 잊지못할 음식들~ 그 잊지못하는 음식맛에 서울에 돌어와서도 태국요리 먹으러 몇번 갔네요. 우리나라에서 파는 태국요리는 오나전 고급요리처럼 비싸지만.. T^T 하지만 명동에 싼 태국 음식점을 발견해서 ^^ 급 기분 좋아졌습니다.
식당이름이 "태국식당" ㅋㅋ 담에 또 갔다오게 되면 소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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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말만 많았던 가족여행.
이제 나이가 차서 다들 일을 하다보니 시간 맞추기가 언제나 힘들었는데... 이번엔 꼭 가자고... 큰누나가 일이 없을때를 맞춰서 작은누나랑 나는 휴가를 내고 아버지는 친구분에게 축사를 맡기고 떠나게됐다.
추운겨울이었던 탓에... 꼭 따뜻한 나라에 가자고... 그리고 워낙 맛사지로 유명해서 택한곳은 태국...
그렇게 떠난 여행은 4박 5일 뭐 알고보면 밤에 출발한거나 마찬가지라서 3박 4일? ㅎㅎ
큰누나 친구가 여행사를 하는덕에 조금은 고급인 풀빌라에 일정까지 다 알아서 짜준 덕에 우린 일정에 맞춰 일어나기만 하면 되는 편한 여행이었다.
우리 5식구만을 전담해주는 가이드와 태국인 가이드, 그리고 운전해주시는 분까지 우리 5가족을 위해 3명이나 되는 인원이 우리의 여행을 같이 도와주셨다.
풀빌라는 말로만 들어봤지... 가본적은 처음. 2층짜리 집에 마당에는 수영장까지...
사실 5일내내 집앞 풀장에서만 놀아도 좋았을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다음날 간 산호섬. 사실 가격의 압박으로 조금은 지저분하다고 소문난 파타야를 선택. 하지만 그 안 산호섬으로 들어갔을때 사실 너무 좋았다. 그렇게 깨끗한 바닷물은 태어나서 처음본것 같았다.
좀 안좋았던건 바닷가에서 노는 사람이 전부 동양인이라는 점. 70%는 한국인 20%는 일본인, 나머지는 중국인?? 뭐 여튼 100%가까이가 전부 동양인이었다는거.
ㅎㅎ 그외에 돌아본 방콕에 있는 사원, 공원 등... 즐거운 여행이었다.
그리고 사랑하는 식구들과 같이 갔다는 점.
요즘들어서는 가족이라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점점 깨닫게 된다.
여행갈때까지는 몰랐는데, 지금 혼자 나와서 살다보니... 올해초, 같이갔던 태국여행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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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첫 관광을 한곳은 바이욘 ^^ 저기 있는 얼굴들이 바이욘이라고 한다.
저큰 바이욘들이 원래는 54개나 됐었는데 지금은 36개만이 남아있다고 한다. 뭐 책을 두번정도 읽고 갔지만 설명할 정도로 머리속에 남아있는 것은 없어서 할말이 없다. ㅋㅋ
이곳은 의상을 멋지게 차려입은 현지인들과 사진찍는 곳... 돈내야 되서 멀찌감찌 구경 ^^
ㅋㅋ 잘나왔다. ㅎㅎ
이곳은 툼레이더를 찍은 곳으로 유명해진 따프롬이라고 한다. 밀림 안에 있는 이 유적지는 자연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곳이었다. 유적지 곳곳에 저렇게 나무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입이 벌어지지 않을 수 가 없다. 저렇게 된 이유는 씨를 먹은 새들의 배설물이 떨어지면서 나무들이 저렇게 자라나게 됐다고 한다. 많은 유적이 손실되서 꼭 비디오를 멈춤해둔상태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곳은 어디서 찍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 일몰 ^^
두째날은 일출을 봐야해서 새벽 5시부터 준비하고 택시타고 앙코르와트로 갔다. 도착해보니 얼마나 많은 외국인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어대는지... 정신이 없을정도였다.
이곳이 3일동안 묵은 호텔의 수영장... 난 피곤해서 이 곳 수영장에 한번도 들어가 보질 못했다. 유사마만 일출보고 잠시 수영한다고 해서 구경나갔다가. ㅎㅎ
일출도 구경하고 잠시 쉬고 나온곳은 앙코르와트 어딜가나 저런 부조의 압사라 들을 볼수 있다. 압사라들은 악마와 신들이 영생의 약을 얻기 위해 젓의 바다를 휘저을때 태어난 무희들이라고 한다. (정확한가???) 여튼 어딜가나 조금씩 다른 표정, 다른 모습의 압사라들을 볼 수 있다.
앙코르왓트 일층 벽화 사진... 많이 찍고 싶었지만 혜진누나의 설명과 이야기에 집중하다보니 사진찍는걸 잊고있었다.
앙코르왓트 2층의 압사라들... 신계인 3층은 보수관계로 올라가보지를 못했다. 점점 보수관계로 문이 닫힌다니... 아쉬울 따름
저녁엔 다같이 압사라 댄스를... 보러... ^^ 근데 죽 본결과 압사라 댄스는... 고문 대신 시켜도 될정도로 고난이도의 기술과 힘이 필요해보였다. ^^
셋째날 간 반띠아이 쓰레이. 이곳도 여러가지 신화들이 부조되어있는데 이곳은 정말이지 부조들 하나하나가 살아있는듯이 보존이 잘되어있었다.
얘는 너무 귀여워내서 내가 점찍은 쿠퍼 ㅋㅋ (마리오에 나오는 쿠퍼를 닮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곳은 똔레쌉. 이곳은 유적이 아니라 수상가옥이 있는 곳이다. 똔레쌉은 Great Lake 바로 위대한 호수라는 뜻이란다.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이곳안에 우리나라랑 일본을 합쳐 넣어도 퐁당 빠질정도의 크기란다.
이 호수에는 저렇게 다니는 아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대야를 타고 다니는 아이도...
물을 걷는 사람들. ㅋㅋ 사실 호수의 얕은쪽... 사실 우리가 보트를 탄 주변가는 냄새가 날정도로 물이 깨끗하지 못했는데 이곳 사람들은 그 호수 물로 쌀을 씻고 이빨을 닦고 몸을 씻고 모든 일을 하는 것 처럼 보였다. 지연누나는 마시는 사람도 봤다고 한다. ㅎㅎㅎ
마지막 날은 휴식... 호텔을 좋은 곳으로 옮겨서... 수영장도 완전 파라다이스 ㅋㅋ
밤에는 수용장 곳곳에 불도 들어왔다는...
더 많이 돌아다닌 것 같은데 어디가 어딘지 솔직히 기억을 다하지 못해서 그리고 멋진 사진이 없어 올리지를 못했다. ㅎㅎ
그렇게 4박 5일의 일정을 끝내고 아시아나 비행기에 몸을 싣고 서울로 출발...
오는 비행기 안에서는 대학동창도 우연찮게 만났다. 스튜어디스로. ^^
반가워하는 친구가 이거저거 선물도 챙겨주고 ^^
즐겁지만 아쉬웠던 여행은 이렇게 끝나고 말았다.
유럽여행 후 캄보디아에서 만난 두 친구는 다시 태국으로 이동했다. 정말이지 따라가고싶은 맘이 굴뚝같았는데 ...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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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도착했어요. 나리타 공항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시내를 가면서 찍었어요. 일본은 모든게 이쁘더라구요.
도착해서 바로 식사로 먹으러 간건 오무라이스였어요. 잘몰라서 무조건 세트 메뉴로 시켜서 후식까지 나왔습니다.
사지을 먹다가 찍어서 한쪽으로 밀어넣고 찍었더니 이쁘게는 안나왔네요.
맛은 정말 좋았습니다. 가게 이름이 뭔지 한자로 써있어서 물어봤더니 私と.. 뭐라고 했는데 기억은 잘안나네요. 시부야의 도쿄핸즈 옆에 골목에 2층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그리고선 길을 걷다가 발견한 오구리 슈운... 무슨 드라마 광고판인 것 같은데 그림으로 그려놨더라구요. 오구리 슈운을 좋아해서 아이디도 그 이름 쓰는데 그래서 기념삼아 길에서 쪽팔림을 무릎쓰고... 아 다리짧다.
시부야에서 내려오면서 들고가는 카메라를 마구 눌러봤더니 이렇게 찍혔어요. 금요일이라 사람이 많네요.
금요일인데 퇴근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오후부터 많더라구요. 원래 금요일은 일찍 퇴근들을 하시는건지는... 잘모르겠지만...
토요일날은 오다이바에 갔어요. 저 대관람차를 너무 타고 싶었지만 너무 느려서 시간 오래걸릴거라는 친구 말에 포기를 했습니다. 몇년전 혼자 갔을때는 혼자라서 타볼 엄두를 못냈었는데... 이번엔 빡빡한 2박 3일 일정에 어쩔수 없이 포기!!
그리고선 비너스포트에서 맛있는 카레를 먹었습죠... 내거는 함박스테이크 카레.. 카레 위에 얹혀져 있는게 처음엔 무슨 말린 생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양파였어요. 카레는 따로 포트에 담겨나오는데 알아서 부어먹으면 되고요. 맛있는 카레빵도 사먹었습니다. 일본은 빵이란 빵은 죄다 맛있더라구요. 심지어 그냥 전철역에서 파는 빵마져도...
오다이바에서 꽤 오랜시간 있어서 저녁에 레인보우 브릿지까지 볼수 있었어요. 낮에만 봤었는데...
그런데 생각만큼 이쁘진 않네요. 왜 이렇게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어요.
일본인들은 참 좋겠더라구요. 시내 가까운곳에 이렇게 실제 바다는 아니지만 해상공원이 있어서 일광욕도 즐길수 있고...
어떤 연인이 인공 모래사장에서 놀고 있더군요.
그래도 우리나라는 냄새나는 한강이 있으니 나름위안...
두째날은 오다이바를 둘러보고 신주쿠로 왔어요. 호텔에 돌아오니 새벽 4시가 넘었더라구요.
일본은 해가 어찌나 일찍 뜨는지 4시 좀 넘으니 해가 뜨더군요. 신주쿠에서 먹은 연어 크림치즈 샌드위치...
맛 정말 쵝오... 부드러운 연어에 통치즈 맛이...
전 빵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일본에서 먹은 빵 정류들은 다 원츄!!
저는 샌드위치를 먹었지만 친구는 먹질 않아 새벽에 호텔로 돌아올때 배고프다며, 24시간 하는것으로 보이는 음식점에서 까츠돈을 먹었어요. 한입 먹어봤지만... 전 그때 막 아무것도 먹을 수 없는 상황이라... 한입만 먹었는데 맛은 괜찮은데 바로 직전에 먹은 타코야끼때문에....
마지막날은 신주쿠에 있는 내가 좋아하고 친구가 좋아하는 전자매장을 둘러봤어요. 너무 좋았다는... 우리나라의 인사동처럼 차없는 시간이었나봐요. ㅎㅎ 그래서 기념!!!
그리고 마지막으로 먹은 돈까츠... 쵝오였어요. 고기가 뭉테기로 들어가있어서.... 정말 맛있었다는...
집에돌아오는 길은 너무 힘들었어요...
전철을 잘못 타서 쇼하다가 끝내는 택시까지 타고... 한국돈으로 택시비만 14만원돈을 썼다는...
그래도 아예 비행기를 못탈뻔 한걸 생각하면 싸게 먹힌듯... ㅎㅎ
이상 여행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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