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용 메신져들이 참 많다.
왓츠앱, 카카오톡, 마이피플 등...
나같은 경우는 보통
사용자가 많은 카카오톡을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고...
전화번호와 자동동기화 기능때문에 카카오톡을 안쓰는 몇몇 사람들과 대화하기 위해 왓츠앱 또는 마이피플을 사용한다.
근래에는 마이피플이나 엠앤톡도 웹에서 모바일기기로의 대화가 가능하도록 나왔지만 초창기때는 그런 메신져들이 없었던 탓에 사용하게 된게 푸쉬미다.

의외로 가볍고, 앰엔톡이나 마이피플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미가입된 사람과의 대화도 가능하고, 블로그 위젯을 배포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꾸준히 사용하는 어플 중에 하나다.

특히나 웹상에서 재미난 글이나 확인할 주소, 또는 이미지등을 푸쉬미 웹버젼을 통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 반대로 기기에서 컴퓨터로 확인할 때도 가볍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어플 중에 하나다. 

장점
1. 웹을 통한 iOS기기와의 대화가 가능
2. iOS기기를 가지지 않은 일반 사용자들과의 대화가 가능
3. 가볍다.
4. 본인아이디로도의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웹과 기기간 보낼 자료 (사진, 글, 링크 등)을 보내기에 편하다는 점
5. 위젯을 제공한다는 점
6. 개인화 페이지가 있다는 점 (친구에게 http://pushme.to/아이디 만 알려주면 친구로 부터 메세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점)
7. 알림 (푸쉬)가 아이폰, 아이패드에 동시에 들어온다. (한 아이디를 아이폰, 아이패드에 다 등록해도 상관이 없는것은 물론이다.)
8. 타어플들과는 다른 독특한 디자인과 구성

단점
1. 대화를 하기 위해는 상대방의 아이디를 알아야한다는 점.
2. 위젯을 통한 광고문구를 받을수 있음 T^T
3. 카카오톡, 마이피플 처럼 다양한 기능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 (첨부파일의 경우 사진만 가능하다.)
4. 본인 취향에 따라서는 유료결제가 필요할 수도 있다는 점 (아이패드용은 2.99달러 유료이며, 아이폰의 경우 광고버젼으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나 만약 광고를 제고하고싶다면 1.99달러 결제 발생)
5. 그룹대화의 부재
6. 무시무시한 iOS 알림음 (진동이 아닐 경우 소스라치게 놀란다는 사람이 많다. 본인은 오히려 알람음이 커서 좋다고 생각)
7. 타어플들과는 다른 독특한 디자인과 구성

웹버젼 ( http://pushme.to )
http://pushme.to 에 접속해서 회원가입을 해서 이용할 수 있다. 만약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없다고 하더라도,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후에 모바일 기기 (아이폰, 아이패드)를 가진 사람과 대화가 가능하다.
단 처음 접속시에는 아이디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주변에 푸쉬미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해당 사용자의 아이디를 이용하여 말을 건후 가입이 가능하다.
푸쉬미 이용자의 경우 http://pushme.to/아이디 와 같은 개인 페이지를 발급받게 되는데, 해당 페이지로 접속하면 가입을 하지 않고도 대화를 걸 수 있다. 이때 우측 상단에 register for free 버튼을 클릭하면 가입을 할 수 있다.
자신의 개인페이지는 사진이나 인사말을 등록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한 간단하게 위젯을 발급해주어, 블로그 등에 위젯을 등록할 수 있다. 단 위젯은 아이프레임 형식이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푸쉬미 아이프레임이 적용이 되지 않는다. ㅜㅠ

개인에게 발급된 개인 페이지

로그인을 하면 자신의 친구들 아이디를 등록하여, 대화가 가능하다.
 

가입이 안된 사람이 대화를 걸 경우, 인터넷창을 닫지 않는 이상은 첫메세지를 보낼때 이름으로 계속 적인 대화가 가능하며, 상단에 register for free를 클릭하면 회원가입을 해서 아이디와 비번으로 로긴해서 대화내용 관리가 가능하다.

푸쉬미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모바일 기기로 메세지를 받을 수 있는 위젯을 제공하며, 위젯은 두가지 모양을 선택할 수 있으며, 크기 등은 아이프레임 소스를 이용하여 간단한 수정이 가능하다.


아이폰 ( http://itunes.apple.com/us/app/pushme-to-free-instant-messages/id343341970?mt=8 )
아이폰용 푸쉬미도 다른 메신져들에 비해 아주 간단한 화면구성으로 이루어져서 사용하기에 어려움이 없다.
대화를 나눌 친구의 아이디를 안다면 메세지 보내기를 이용하여 대화를 할 수 있고, 웹상에서 위젯이나 비등록 회원이 대화를 요청할 경우는 위와같이 (웹사용자) 라는 메세지가 떠서 비회원임을 구분할 수 있게 되어있다.
아이폰용 푸쉬미는 무료이며, 광고버젼이다. 광고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1.99 달러를 지불해야한다.

아이패드 ( http://itunes.apple.com/us/app/pushme-to-hd/id410357849?mt=8 )

아이패드용도 아이폰용과 똑같은 기능을 하지만 단 아이패드용은 2.99달러 유료로 구입이 가능하다. 아이폰용을 확대해서 사용해도 크게 불편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폰용을 결제한 경우나 아이폰용 무료광고버젼도 괜찮다면 딱히 아이패드용 결제를 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단, 아이패드용에 맞춘 크기가 보기 좋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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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서 MSSQL을 관리한다?
처음에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앱스토어를 검색하다보니 이런 어플이 나왔다.
DataGlass SQLServer...
거기다가 무료 어플



처음에는 그냥 SQL에 관한 문서 어플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MS-SQL Server Management Studio 같은 어플이었다.

 일단 실행을 하면 다음과 같이 자신의 Sql 서버를 셋팅할 수 있는 화면을 볼 수 있다.

 
호스트와 사용자 이름, 암호 등을 입력하면 간단하게 설정을 끝낼 수 있다.
만약 포트가 다르다면 포트번호는 입력하고 저장하면 된다.


접속을 하고 나면  다음과 같이 해당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테이블들이 목록으로 나타나며, 해당하는 테이블을 선택하면... 해당 내용을 아래와 같이 자세히 열람할 수 있다.


그리고 쿼리를 직접 짤 수는 없지만 돋보기 기능을 이용해서 원하는 내용을 서치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간단하게 원격지에서 데이터를 확인하는 정도나 간단한 테이블 생성정도밖에 할 수 없는 어플 (프로시져 등 미지원) 이긴 하지만 직접적이 데이터베이스 연결을 지원하고 데이터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에 있어서 급하게 무언가 확인할 작업이 있을때는 꽤 유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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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시작해서 아이패드에서까지 끈을 놓지 않고 했던 위룰 (We Rule)...
벌써 이 오락을 한지 1년이 다 되가는 것 같다.
간간이 중간중간 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꾸준히라면 꾸준히 해왔던 게임.
초창기에 커뮤니티에서 엄청난 붐을 일으키며 게시판이 위룰 친추로 도배질이 될 정도였고... 어떤 사람은 친구가 위룰 밭갈아야한다고... 약속 취소하자고 했다는 글도 보일정도였다.
사실 게임을 잘 하지 않는 내가 쉽게 빠져들어서 나를 놀라게 한 게임이었다.
지금도 물론 접속이 불안정할 때가 많지만... 초창기 때는 정말 서버접속 자주 끊기고 점검도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껐다 켰다를 반복하며... 아이폰만 쳐다보게 만들었던 게임이다.

그리고 게임을 많이 안해본 내가 처음으로 SNS게임이라는 걸 알게 만들어준 위룰...
거의 몇개월을 친구 추가하고 열심히 하다가... 점점 식상해지고... 컨텐츠는 늘어나는데 아이폰에서는 점점 버벅여지고... 그렇다고 접속이 나아지는 것 같지도 않아 한동안 접었다가... 아이패드에서 하고 다시금 불을 짚혔었는데...

이제는 잘 안하게 되서 오늘 지우려고 마지막 게임화면을 올려본다. ㅜㅜ

SNS 게임이라는게 참... 친구가 없으면 재미없고... 친구들의 게임활동이 적어지면 할게 없어져도 나도 점점 할게 없어지는 게임이라는게 여실히 느껴졌다.
언젠가부터  등록된 친구들이 점점 게임에 접속을 안하는지... 나도 활동이 줄어들게 되고.. 그러다가 작물만 잠시 잠시 심고 수확했었는데...

이 수확할 작물이라는게... 팜빌처럼 몇일짜리가 없고 최고 길어봤자 1일짜리라서... 어느정도 재미를 잃은 후부터는 오히려 귀찮지만 안하면 안되는 일과처럼 되버렸었다.

그러다 위룰 퀘스트로 나와서 몇번 해봤지만... 이제는 그만 손을 놔주어야겠다. 만랩도 못찍어보고... (만렙만 찍으려고하면 만랩이 해제되고 ㅜㅜ)

1년간 날 재밌게 해준 게임!!! 위룰!!!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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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가 생긴 이후... 게임을 많이 하게 된다.
원래 게임에 잘 빠지는 성격은 아닌데도 말이다.
큰 화면과 컨트롤이 편하기 때문인가?
여튼 아이폰에서 Sentinel에 꽤 빠졌었던 기억에 Sentinel 만든 회사 어플을 찾아보니 SpaceStation 이라는 디펜스 게임이 꽤 재미나 보길래 질렀다.

SpaceStation 은 제목대로 우주의 Station 을 지키는게 목적? ㅎㅎ
여튼 꽤 광할한 패드의 화면의 이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게임이 아닌가 싶다.

우선 Station 에서는 총 4개까지 선로를 구축할 수 있다. 그 선로를 통해서 Power Node 라는 노드를 구성해서 광물을 모으면서 Station을 지키는 게임이다.
노드 또한 총 4개까지의 선로밖에 확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꽤 생각을 하고 해야 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할때마다 Credit이 생기는 이걸로 추후에 무기를 구입한다던가 또는 Station 의 내구성, 유닛을 지을때 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할수 있도록 Shipyard 라는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모드와 서바이벌 등의 모드를 제공한다.


아이패드가 있고, 디펜스 게임을 좋아한다면 해볼만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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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일상/아이폰 & 아이패드 | 2010/08/01 21:37 | 떵더리뿌직이

드디어 아이패드를 손에 쥐었다.
발매한 순간부터 우리나라는 언제쯤 나오나 나오나 나오나... 가 몇개월째인지 KT에서 나온다 나온다 나온다는 또 얼마인지. 이젠 사기엔 너무 늦어버린건가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중고장터를 통해서 구입했다.

해외구매도 생각을 해봤지만 그냥 빨리 손에 넣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 중고장터를 이용...

아이폰 16기가를 쓰고 있지만 용량이 적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지라... (사실 폰으로 동영상을 보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2-3개 많아봤자 10개 이하로만 넣어놓기 때문에) 아이패드 16기가도 생각을 해봤지만 아무래도 화면이 큰만큼 동영상 용량의 압박도 많을 것 같고... 큰화면으로 동영상 보는걸 꿈꾸고 구입한 부분도 없지 않아 32기가로 선택했다.

패키지나 구성품은 아이폰이나 아이팟이랑 다를 바는 없고 크기만 크다는 생각.

이제 다른 사람들처럼 박스안에 들어있는 사과스티커가 모여지고 있다. 저 스티커 정말 쿠폰이었으면 좋겠다. 10개 모으면 하다못해 케이스라도 하나!

받자마자 아이튠 등록하고 어플들 구경하고 다운 받고 기존 아이폰에서 샀던 유료 어플도 깔아보고... 아직 한글이 안되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큰화면의 새로운 미려함은 아이패드에 빠져들게 만든다.

단 아이폰 사용자 중에 아이패드를 구입하신분들은 카카오톡이나 마이피플을 설치 안하는게 좋을듯하다.

아무 생각없이 폰에서 사용하던 카카오톡을 깔았다. 승인문자 받고 활성화하자마나 어플이 자동종료... 아무래도 실행 안되길래 아이폰으로 실행하니 재인증이 이루어지고 기존 대화가 다 삭제되버려... 아이폰을 복원해버렸다.

마이피플도 마찬가지...

단 푸쉬미(Pushme.to)의 경우는 여러 기기를 동시 사용이 가능한지... 아이패드에서 아이폰에서 웹에서 중복사용이 가능해서 아이폰/아이패드용 대화프로그램은 일단 푸쉬미만 이용하기로... 뭐 원래 푸쉬미 사용을 많이 하니... :)

단 푸쉬는 기기중 마지막에 사용한 기기로 들어온다. 다른 어플들도 마찬가지다. 위룰이나 위팜같은 경우도... 아이패드가 와이파이버젼인 관계로 아이패드로 사용하다가도 무선인터넷 안되는 지역으로 이동할때는 아이폰으로 한번 실행해주곤한다.

여튼 아이폰의 큰 버젼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큰화면은 아이폰 유저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욕구를 가지게 만들기에 충분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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