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 BoA Deluxe

일상/취미 | 2009/10/13 10:03 | 떵더리뿌직이

무려 팬사이트를 통해서 라이센스가 아닌 미국에서 발매된 앨범을 공동구매한 BoA의 1집 리패키지 앨범!!! 신곡 Control 과 Crazy About 그리고 Energetic Radio Edit 가 새로 들어가 있다.

 

디자인은 깔끔하고 사진도 이쁜데 생각보다 너무 부실한 내용에 좀 실망!!! 그래도 노래가 좋으니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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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그룹 RAVEX의 TRAX 앨범

일상/취미 | 2009/06/19 08:48 | 떵더리뿌직이

 

RAVEX의 TRAX라는 앨범을 구입했다. 사실 이 앨범을 알게 된건 BoA때문이었다. Believe in Love라는 곡을 듣고 폭 빠져버린것... ^^;;;

하지만 우리나라 음원사이트에선 jpop은 거의 다 drm이 걸려있이서 아이팟을 사용하는 나로써는 앨범을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ㅜㅠ

그런데 받고 나서 첫곡을 듣고 나서 완전 기분 업!!! 텐션 업!!!

 

이 음반은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M-Flo의 타쿠 타카하시와 오사와신이치, 타나카 토모유키라는 세명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오사와 신이치는 클럽 뮤지션이고, 타나카 토모유키는 플라스틱 머신의 멤버라는데 플라스틱 머신이라는 그룹의 앨범은 들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그릭 M-Flo의 타쿠 타카하시는 M-Flo에서 프로듀서와 사운드크리에이터를 맡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노래들이 듣고 있노라면 몸이 절로 움직이게 만드는 매력이 있고, 여러 전자음과 강렬하고 중독성있는 비트 등 재밌는 요소들로 가득차있다.

특히 아무로 나미에가 참여한 ROCK U, 동방신기가 참여한 Just the Two of U는 정말 몸이 안움직을 수 없는 최고의 곡!!!

 

001 I RAVE YOU (Original)

002 ROCK U Feat.Amuro Namie

003 Just the Two of Us Feat.동방신기

004 HOUSE NATION Feat.Lisa

005 Bangalicious Feat.Anna Tsuchiya

006 Believe in LOVE Feat.BoA

007 NEWエキセントリックガール Feat.CHISA
008 Golden LUV Feat.Goto Maki

009  V.I.P.P.(Very Important Party People) Feat.TRF&VERBAL(m-flo)
010 1 more night Feat.Monkey Majik

011 悪い子みつけた。 Feat.Ando Yuko

012 I RAVE YOU Feat.DJ OZMA


 

사진에서 보다시피 앨범 이미지는 아톰을 만든 테츠카 오사의 출생 80주년을 기념해 제작했고, 앨범자체는 일본의 에이벡스(소속사) 20주년 앨범이란다.

이소라 공연 환불에 대한 기사 이야기

일상/생각 | 2009/05/15 08:31 | 떵더리뿌직이

몇일전 이소라 공연 환불이라는 기사를 읽고 난 "정말 이소라는 대단하다. 아티스트로써 큰 결정을 했고, 좋은 사례를 남기는 사건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소라 관련된 기사, 포스팅 들을 검색해서 읽다고니 참 많은 이야기들이 있더라구요.

 

언플이라는 이야기부터, 홍보효과를 위한 상술이라는 이야기 (전공연이 매진된 상황에서 ??? 왠 콘서트 홍보???), 이소라 너무 이기적으로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라는 둥...

 

그런 포스팅들을 접하다보니 이런 글들이 나타나게 된건... 전후상황을 무시한채 선정적인 제목으로 기사를 쓴 기자들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뉴스 홈페이지에서 이소라 환불에 대한 검색을 한 결과는...

 

"내공연 맘에 들지 않아 환불"

이소라 “내 공연 불만” 입장료 전액 환불

이소라 자기 노래에 만족 못해, 전원 환불 조치

“오늘 내 노래 마음에 안 차… 입장료 돌려 받아가세요”

이소라 "돈보다는 자존심"

이소라 "공연 내용 불만족…공연 입장료 전액 환불하겠다"

 

제목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내용 또한 그 어느 전후상황에 대한 이야기 없이 이소라가 본인의 공연이 전혀 맘에 들지 않았고, 관객에 호응에 대한 고려없이 환불을 해준 것 처럼 기사가 나왔다는 것이예요. 한마디로 그날 공연을 관람하고 즐거웠던 관객들에 대한 모독이었다는 말이 나오게끔 만드는 기사였어요.

 

실제로 그날 공연을 봤던 사람들은 그 날 공연에 대한 내용이 적혀지 있지 않은 글에 대해 많이 아쉬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사실 그날 공연에 이소라는 확실히 컨디션이 안좋아보였고, 노래도 2-3곡을 부르지 못했으며, 공연 중간에 죄송하다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컨디션이 나빴음에 대한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런 일에 대한 내용을 다룬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더라구요.

 

어떤분이 어떤댓글에 그러더군요 "사실 그날 이소라가 공연이 힘들 정도였다고 한다면,

공연을 취소하거나, 공연을하지않고 바로 환불을 해주거나, 아니면 대강하고 돈을 받았을 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약속된 공연을 취소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그래도 공연이 잘 되지 않음을 알고 관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비추면서 환불을 해준거란 느낌이 드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소라는 많은 블로거들과, 뉴스, 댓글을 통해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네요.

 

심지어 얼마전 보아가 빌보드지에 기사가 뜬 내용에 대한 기사도 황당했었어요.

해외에 있는 보아 팬이 보아팬사이트에 빌보드지를 디카로 찍어 올려서 몇마디만 해석해둔걸 가지고 한 기자가 그 사진을 그대로 사용하고, 팬이 해석해둔 내용을 그대로 가져다가 다른 의미로 제목을 써서 이상한 기사를 내보냈던적도 있었어요.

팬사이트에서 팬이 마지막 한구절만 해석해둔걸 (이것은 소속사가 보아의 이름의 뜻에 대해 "빛나는 보석" 이라고 말한 것) 가져다가 기사 제목과 내용에 빌보드지가 보아를 빛나는 보석이라고 했다고 써놨던 적이 있었어요. 심지어 출처도 없이 팬이 찍은 디카사진을 그대로 사용한 것도 말이 안되는 상황이지만 그 사진에 보이는 원문은 전혀 해석하지 않고, 팬이 마지막 구절만 해석해둔 걸 가지고 제목과 핵심내용으로 그것도 잘못된 내용을 적었으니 말이죠.

 

이런 사례들을 보게되니 기사들이 서로 경쟁적이 되어 점점 더 정확한 사실보다는 결과적인 내용을 가지고 선정적 제목과, 사실이 아닌 내용이 사실이 되는것처럼 만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신속한 기사도 좋지만 확인되지 않고, 정확하지 않은 사실을 사실인양 쓰는 그런기사는 안보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보아와 Crystal Kay의 앨범... 넘 좋아

일상/취미 | 2009/04/01 07:25 | 떵더리뿌직이

 

ㅋㅋ Crystal Kay 와 BoA 앨범을 사버렸어... 으악... 4장씩이나... 아.. 너무 좋아~!!!

Crystal Kay는 3장 샀는데 세장 다 완전 죽음... !! ^^ ㅋㅋ 보아는 꼭 미국에서 성공하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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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입. ㅋㅋ

일상/취미 | 2008/11/13 04:24 | 떵더리뿌직이

 

드디어 구입한 보아와 나미에 양의 시디입니다. 둘다 DVD+CD 패키지예요.

빨리 DVD 봐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