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에 해당되는 글 6

  1. 2010/01/09 오믈렛
  2. 2009/06/23 별미를 해먹어보려 시도한 라면볶음... (2)
  3. 2008/12/10 오무라이스 (2)
  4. 2008/12/09 계란찜 정말 어렵네요.
  5. 2008/09/09 떡볶이
  6. 2008/08/11 오늘은 김치 참치 맛살 치즈 계란 말이 (1)

오믈렛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 2010/01/09 00:54 | 떵더리뿌직이

오믈렛 만들기
난 계란을 좋아한다 아주아주 많이
여행가면호텔조식의 백미
그래서 야밤 새벽 한시가 다되어 해먹기로 결정
예전에 버리기 아까워서 먹고 남겨둔 브로컬리 밑둥 채썰고 양파 채썰고 다른 재료는 없어서 패스 사실 버섯 넣고 싶었는데 ㅡㅠ
여튼 팬에 기름 두르고 딱딱한 브로컬리 밑둥부터 볶고 양파넣고 복다가 계란 두개를 풀어서 부어주기
그런후 뒤집게로 익기전에 모양만들기 ㅎㅎ 완전 익으면 맛이없으니 익기기다리다 모양 만들면 낭패
첫 오믈렛이 나름 성공적이지 않아나하고 자화자찬하며 먹기
냠냠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 > 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에서 해먹는 호떡  (6) 2010/02/03
오늘은 떡국  (0) 2010/01/29
김치전  (0) 2010/01/18
오믈렛  (0) 2010/01/09
오이 무침  (0) 2009/12/28
왜 이렇게 빨래만 하면 비가 올까?  (0) 2009/09/29
별미를 해먹어보려 시도한 라면볶음...  (2) 2009/06/23
감자조림  (4) 2009/06/18
TAG 계란

 

너무너무 밥이 지겨운 날!!!

그래서 열심히 찬장과 냉장고를 뒤져....

떡볶이 할때 먹으려 사다둔 라면사리를 끓여서 볶은담에 간장으로 간하고 땅콩 갈아서 아삭아삭 씹힐정도로 만들어서 넣고 계란을 휘둘러쳐서 넣어주고 고추로 마무리~ 캬~ 맛없어. -_-++ 역시 라면스프를 넣었어야하나? 하지만... 라면사리라 스프가 없었어. ㅜㅠ

 

그리고 계란말이~ 급조해서 엉망으로 만들어지고...

 

그나마 참외와 나의 샐러드가 나의 허기진 배를 채워줬다는... ㅋㅋ

'일상 > 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믈렛  (0) 2010/01/09
오이 무침  (0) 2009/12/28
왜 이렇게 빨래만 하면 비가 올까?  (0) 2009/09/29
별미를 해먹어보려 시도한 라면볶음...  (2) 2009/06/23
감자조림  (4) 2009/06/18
전자렌지로 만드는 포테토칩 (감자칩)  (8) 2009/06/04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 국  (0) 2009/05/23
팍취 라면 ㅋㅋ  (0) 2009/02/26

오무라이스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 2008/12/10 09:17 | 떵더리뿌직이

 

오늘은 초등학교 동창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어요. 일이 늦게끝나는 친구라 집에와서 집안일 좀 하고선 냉장고를 열어보니 감자랑 양파, 당근이 있길래... 오무라이스에 도전... 그런데 오무라이스만 하기엔 너무 밋밋해서 양파만 넣고 된장찌게도.... 반찬은 작년 김장김치와 올해 겉절이...

첨 만들어본거 치고는 꽤 맛있어요. 친구가 넌 니가 하고 니가 맛있다고 하냐며... ㅋㅋ

'일상 > 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팍취 라면 ㅋㅋ  (0) 2009/02/26
처음으로 만들어본 두부조림  (0) 2009/01/13
멸치볶음  (0) 2008/12/12
오무라이스  (2) 2008/12/10
계란찜 정말 어렵네요.  (0) 2008/12/09
간장 떡뽁이  (4) 2008/11/16
이젠 장도 인터넷에서 보자  (2) 2008/11/07
이제 밥은 쿠쿠가 책임진다.  (0) 2008/11/05

 

오늘은 계란찜에 도전해봤어요. 사무실에서 여직원이 알려준대로 계란하고 물을 1:1로 섞고... 새우젓이 없는 관계로 소금 좀 뿌리고 고추가루에 깨를 넣고 집에서 가져온 1인용 뚝배기에 넣었어요. 이때까지는 정말 좋았어요. 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어렵더라구요. 뚝배기가 작은탓에 넘치고... 탈까봐 불을 작게 해놨더니 무려 20-30분은 끓인것 같아요. 물은 왜이렇게 안날라가는지 완전 물바다에...

 

 

나름 좀 숨이 죽고 나니 이런 모습.... 고추가루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맵고... 소금은 너무 조금 넣어서 너무 싱겁고.... 그래도 계란을 3개나 소비했기에... 아까운 맘에 밥한그릇과 함께 다 먹었어요. 담에는 꼭 성공해야지!

'일상 > 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처음으로 만들어본 두부조림  (0) 2009/01/13
멸치볶음  (0) 2008/12/12
오무라이스  (2) 2008/12/10
계란찜 정말 어렵네요.  (0) 2008/12/09
간장 떡뽁이  (4) 2008/11/16
이젠 장도 인터넷에서 보자  (2) 2008/11/07
이제 밥은 쿠쿠가 책임진다.  (0) 2008/11/05
밥해먹기가 너무 귀찮을 때는....  (1) 2008/09/28

떡볶이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 2008/09/09 18:30 | 떵더리뿌직이

 

형식이가 그리도 부르짖던 떡볶이... 그래서 형식이가 놀러오기로 한날... 재료를 사놓고 기다렸다가 해먹었어요.

나름 유승이형한테 배운대로 열심히 했는데 특유의 떡볶이 맛이 조금은 부족했던 것 같아요. 사실 재료 양으로 승부를 ㅋㄷㅋㄷ

계란, 떡, 오뎅, 맛살, 피자치즈, 파 등등 ㅋㅋㅋㅋ

거기에 당면까지 ~~~

오늘은 김치참치맛살계란말이를 만들기로 했어요.

그런데 치즈도 넣으면 괜찮을 것 같아 치즈도 한장 사왔어요.

책에 있는데로... 김치랑 참치를 기름에 볶고 김에다가 올리고 맛살 치즈 올리고 둘둘만후 계란을 후라이팬에 둘르고 내용물 김밥을 올린후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분명 책에 있는 양과 똑같이 한다고했는데 하고보니 계란 말이가 4개나 나왔어여.

내가 많이 넣은건지... 그래도 아무리 많이 넣었어도... 4개는 좀 심하다 싶을.... 흑흑

아직 갈길이 너무 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