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거의 반년만에 술을 마셨다.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할일이 산더미라 사무실 나올려고 일어났는데 온몸이 왜이리 쑤시는지...
이젠 술 마시면 꼭 몸이 쑤셔서 죽을 맛이다.
다신 마시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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