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울 사무실 웹디자이너님께서 주신 팍취!!! 향도 좋고 너무 좋은 팍취... 디자이너가 라면에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다는 말에 원래도 좋아했지만 어디다가 넣어먹어야할지 모르던 나에게... ^^ 좋은 정보...
감사한 마음에 라면에다가 퐁당... 사실 몇일전에도 한번 해먹었는데 그때는 팍취를 너무 적게 넣는 바람에 너무 아쉬웠던 터라 있는 거 모조리 다 넣고 보글보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모자랐다는 ㅜㅠ
맛있는 팍취라면 완성...근데 다 어디갔지? 어떤 사람들은 팍취를 비누맛, 화장품 맛, 심지어 암내맛이라고까지 표현하지만... 그래도 맛있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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