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이 너무 건조했던 차에 친구에게 선물 받은 사우나 보이라는 가습기이다.
너무 귀여워서 책상위에 두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게 박스샷이다. 귀여운 사우나 보이가 전면에 프린트 되어있다. 정말 실물이랑 똑같다.

뒷면에는 간단한 사용법이 있다. 간단하게 USB 전원을 연결하면 되고 사우나 보이의 모자를 벗겨내 물을 넣고 모자 상단에 고무마개를 빼서 엉덩이에 꼽아주면 된다.

 

제품 구성은 간단하다. 사우나보이 본체랑 설명서, USB 연결케이블과 사우나보이 스티커. 스티커 크기는 사우나 보이 전면에 붙일 수 있는 사이즈로 4가지 표정이 들어있다. 굳이 앞에 붙일일은 없을듯...

이게 사우나 보이 본체다. 아 귀여워.

모자를 벗겨내면 물을 넣을 수 있다. 사진상으론 체감이 안되겠지만... 손바닥만한 사이즈이다. 손가락길이 뺀... 그래서 사실 물이 많이 들어가지는 않는다.
 

사우나 보이에 전원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 모자 상단에 꼽혀있는 고무패킹을 엉덩이에 꼽아주면 끝... 사실 분무량이 많은 것은 아니다.
그리고 한번 틀면 4시간 정도 쓸 수 있는듯하다. 그리고 안에 필터는 반영구적이라 물에 흘려서 씻어내면 된다고 한다.

펀샵에서 제일 싸게 팔고 있는듯 한데... 가격은 25,900원 링크는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3242&sch=1

사실 분들중에 정말 가습기 량이 중요한 사람은 굳이 사지 않는게 좋을듯 하긴 하다. 하지만 귀여운 소품 및 간단한 가습정도만 사용할 거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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