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너무 많고 바쁘다 바뻐

일상/생각 | 2007/06/11 20:21 | 떵더리뿌직이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갔다.

N모 거래처에서 뭐 바꿔달라 뭐 넣어달라 전화오고 메일오고...

K모 거래처에서 뭐 만들어달라고 연락오고...

W모 거래처에서는 두번씩이나 직접 찾아와 뭐 해달라고 하고...

여기저기서 연락오고 그러니까 자꾸 그 일만 먼저 하게 되서 막상 오래동안 끌고 있는 일은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있어서 답답하다.

그러면서도 그 사이 N모 사이트에 쓰려고 만든 게시판으로 내 홈피에다가 올려놓고 ㅎㅎ

6월이 지나면 조금은 바쁜게 줄어들려나?

그래도 이번주 금요일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에 있게 된다는 사실... ^-^

여행 준비라고는 하나도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벌써 여행 준비 몇십번은 끝냈다.

그나저나 정말 준비를 하나도 못해서 가서 어떻게 할지 큰일이다. ㅠㅜ

'일상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야근 야근 야근  (0) 2007/06/22
너무 졸리다  (0) 2007/06/20
에브리싱글데이 싸인 씨디  (0) 2007/06/18
짐을 싸다가  (0) 2007/06/14
오늘은 짐을 싸놔야하는데...  (0) 2007/06/14
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간걸까?  (0) 2007/06/13
일도 너무 많고 바쁘다 바뻐  (0) 2007/06/11
오 나의 고질병!! 손목이 너무 아포!!  (2) 2007/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