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갔다.
N모 거래처에서 뭐 바꿔달라 뭐 넣어달라 전화오고 메일오고...
K모 거래처에서 뭐 만들어달라고 연락오고...
W모 거래처에서는 두번씩이나 직접 찾아와 뭐 해달라고 하고...
여기저기서 연락오고 그러니까 자꾸 그 일만 먼저 하게 되서 막상 오래동안 끌고 있는 일은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있어서 답답하다.
그러면서도 그 사이 N모 사이트에 쓰려고 만든 게시판으로 내 홈피에다가 올려놓고 ㅎㅎ
6월이 지나면 조금은 바쁜게 줄어들려나?
그래도 이번주 금요일에는 한국이 아닌 일본에 있게 된다는 사실... ^-^
여행 준비라고는 하나도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벌써 여행 준비 몇십번은 끝냈다.
그나저나 정말 준비를 하나도 못해서 가서 어떻게 할지 큰일이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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