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사무실의 디자이너님의 집들이~
금요일 조금 일찍 맞추고 집에 놀러갔는데... 두둥!!! 완전 눈이 휘둥그레...
월남쌈, 마끼, 연어샐러드, 새우튀김, 등갈비... @.@
새우튀김이나 등갈비는 너무 이쁘기까지 해서 산거냐니까 직접했다는 울 디자이너님~
거기다가 내가 좋아하는 고수 다량 살포~
배터지게 먹고... 밤엔 3명만이 남아 마더 본날~ 쿄쿄 너무 배불렀다는...
전수받아야겠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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