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옷방 청소 하고 나니 마음이 후련해요.... 하지만 참 유지하기 너무 힘드네요... 몇일전에 해놓고놔서 유지하려니 여간 힘드는게 아니네요. 이제 주방이랑 침실도 치워야하는데 이게 여간 맘잡기가 힘드네요. 연휴에 하루정도는 집청소를 하려고 했었는데... 히웅..
'일상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친건가? (0) | 2009/02/17 |
|---|---|
| 예전이나 지금이나... (0) | 2009/02/10 |
| 아홉수 마지막 날 허리 삐끗 (0) | 2009/01/28 |
| 옷방 청소 (0) | 2009/01/25 |
| 요즘 이거 없으면 못잔다. (0) | 2009/01/23 |
| 이제 2008년이 정말 지나가는구나... (0) | 2009/01/22 |
| 너무 좋아하는 태국음식... 을 맘껏 먹을 수 있는 태국음식점 - 쌀국수의 전설 (0) | 2009/01/20 |
| SKT 오호라... 정말 뭔다 디지게 비싸구나... (0) | 2009/0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