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을 다잡아 쌓놔도 주변의 사람들은 자꾸 날 흔들리게하고 내마음을 보자기 풀어헤치듯 마구 헤집어논다.
또 남의 맘 주어 담아주느라 내맘은 온데간데 없이 밟이듯 사라져도 모르고 자나가버려 나중엔 꼭 후회하고 만다.
예전 수첩속 끄적거린 낙서... 난 여전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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