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칸타빌레in유럽

일상/취미 | 2008/08/18 18:10 | 떵더리뿌직이

 

다시 돌아온 노다메칸타빌레... ^^

이번엔 무대를 유럽으로 옮겼다.

본편에서 마지막에 치아키와 노다메가 유럽으로 공부를 하게 되는데 그 이후의 내용이랄까.

본편에서 마지막 러브모드로 끝을 맺은 둘의 유럽에서의 모습을 기대 >.< 했으나...

유럽편도 여전히 둘의 코믹설정은 변함이 없다.

대체적인 내용도 본편의 느낌 그대로랄까?

게다가 유럽편에 나오는 새로운 두 인물도 외국인이지만 사실은 일본인 배우가 머리 염색하고 샬라샬라 몇마디 해주고 바로 일본어로 연기해주시는 센스...ㅎㅎㅎ

 

노다메 칸타빌레 본편만큼은 아니지만 새로운 재미가 있어 여전히 즐거운 드라마가 아니었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