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조림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 2009/06/18 05:34 | 떵더리뿌직이

 

오늘은 감자조림!!!

어머니께 전화를 해서 하는법을 대강 전수 받았다.

감자와 양파를 조금은 크게 썰어서 물에 끓인후 간장 + 국시장국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고추 썰어서 넣고 고추가루 넣은담에 약간 맛이 뭔가 부족한 것 같아서 급하게

요리당을 아주 조금 넣어서 완성~ 나름 맛도 괜찮게 되었다는... ^^

 

그런데 문제는 매번 요리할때마다 야채가 아삭하게 못하고 물렁하게 될때까지 정신이 없는게 문제!!!

담엔 아삭하게 하리라~

 

근데 정말 어머님들은 어떻게 이렇게도 많은 반찬을 하실 줄 아는 걸까...

기본반찬 배우기도 이렇게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