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스토리K

훌랄라/내손안에 훌랄라 | 2012/01/19 22:11 | 떵더리뿌직이

드디어 스토리K가 왔다. 설날 전이라 못받으라 생각했는데 택배 아저씨께 감사

일단 설날 연휴동안 써보고 어떤지 올려봐야겠다.

뮤직링크 ML-E100

훌랄라/내손안에 훌랄라 | 2011/11/04 01:50 | 떵더리뿌직이

몇년전까지만 해도 블루투스로 노래를 듣는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었다. 왠만한 엠피쓰리에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나오지도 않았을뿐더라 블루투스 제품들도 워낙에 비쌌던 탓에 말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블루투스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고, 블루투스의 편리함을 알게 되고 난후에는 점점 블루투스 제품을 찾게 된다.
작년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생일선물로 받게되서 한참 듣고 다녔었는데 헤드셋이라 불편함이 없지 않아있었다. 한쪽 귀에만 낄수도 없었고, 통화시에는 좀 불편함이 없지 않았다.
그러다가 그냥 사용하는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구입하게 된 제품이 이 뮤직링크 ML-E100이다.
넷상에서 이 제품은 블루투스 어댑터만 기본으로 팔고 추가 구성품으로 휴대용 배터리를 팔고 있는데 현재 휴대용 배터리가 있는 관계로 블루투스 어댑터만 구매했다.

이 제품은 일단 크기가 아주 작고, 기존에 사용하는 어떤 이어폰도 사용할 수 있는게 장점이다. 다만 사용시간이 2시간 30분점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마 실사용시에는 더 줄지 않을까 싶네요. 볼륨이라든지의 영향 때문에...

일단 패키지는 이렇네요.

패키지를 열면 위에 처럼 가운데에 어댑터가 잇고 주변박스를 열면 주변기기가 나옵니다.

주변기기는 설명서, 클립, 어댑터, USB충전젠더입니다. 충전전더의 경우 이어폰 구멍에 끼는거라서 충전하면서 듣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클립은 사실상 사용하기 힘들게 생겼습니다. 어댑터 자체에 낄수 있는 클립이 아닌 관계로 이어폰 줄을 고정해서 옷깃같은곳에 꺼야하는데 사실상 사용하기 힘들듯 합니다.

충전은 USB로 충전하면 쉽게 가능합니다. 그리고 실제 충전시간도 얼마 안걸리네요.

이어폰을 꼽으면 뮤직링크의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켜집니다. 그래서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이어폰을 꼭 빼두어야합니다. 아니면 배터리를 그대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부분도 단점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네요. 온오프 스위치 정도 있으면 관리가 더 편했을 것 같네요.


블투 연결의 경우 연결하면 ML-E100이라고 뜨고 간단하게 연결됩니다. 
사용의 경우 음악 재생시 본체 클릭을 2번하면 다음곡, 3번을 하면 이전곡, 1회클릭하면 일시정지이며, 전화가 오는 경우 1회 클릭으로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기 상태일 경우 길게 1회 클릭하면 최근번호로 전화를 건다던가 왠만한 기능은 여러 클릭 형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건 크기 비교

뮤직링크의 경우 음악을 듣는 경우는 물론이고, 마이크가 내장된 이어폰의 경우에는 전화통화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점은 음질이 이어폰을 직접 기계에 꼽는것보다 안좋은 느낌이 들더군요. 제귀가 이상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체감상 그렇게 느껴집니다.

사용해본 느낌으로 
장점은
1. 100원짜리 동전정도의 크기와 가벼운 무게
2. 깔끔한 디자인
3. 이어폰을 교체하면 계속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4. 간편하고 빠른 충전

단점은
1. 2시간 30분 사용의 짧은 사용시간
2. 온오프 버튼의 부재
3. 기기자체 또는 꼈다뺄수 있는 클립의 부재
4. 생각보다 떨어지는 음질 (이건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라 정확하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이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작고 가볍고 편해서 휴대하기엔 아주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만약 너무 비싼 블루투스 이어폰에 겁이 난다면 이런 제품으로 기존 이어폰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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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이 너무 건조했던 차에 친구에게 선물 받은 사우나 보이라는 가습기이다.
너무 귀여워서 책상위에 두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게 박스샷이다. 귀여운 사우나 보이가 전면에 프린트 되어있다. 정말 실물이랑 똑같다.

뒷면에는 간단한 사용법이 있다. 간단하게 USB 전원을 연결하면 되고 사우나 보이의 모자를 벗겨내 물을 넣고 모자 상단에 고무마개를 빼서 엉덩이에 꼽아주면 된다.

 

제품 구성은 간단하다. 사우나보이 본체랑 설명서, USB 연결케이블과 사우나보이 스티커. 스티커 크기는 사우나 보이 전면에 붙일 수 있는 사이즈로 4가지 표정이 들어있다. 굳이 앞에 붙일일은 없을듯...

이게 사우나 보이 본체다. 아 귀여워.

모자를 벗겨내면 물을 넣을 수 있다. 사진상으론 체감이 안되겠지만... 손바닥만한 사이즈이다. 손가락길이 뺀... 그래서 사실 물이 많이 들어가지는 않는다.
 

사우나 보이에 전원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 모자 상단에 꼽혀있는 고무패킹을 엉덩이에 꼽아주면 끝... 사실 분무량이 많은 것은 아니다.
그리고 한번 틀면 4시간 정도 쓸 수 있는듯하다. 그리고 안에 필터는 반영구적이라 물에 흘려서 씻어내면 된다고 한다.

펀샵에서 제일 싸게 팔고 있는듯 한데... 가격은 25,900원 링크는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3242&sch=1

사실 분들중에 정말 가습기 량이 중요한 사람은 굳이 사지 않는게 좋을듯 하긴 하다. 하지만 귀여운 소품 및 간단한 가습정도만 사용할 거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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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도 신형 맥미니

훌랄라/내손안에 훌랄라 | 2010/08/15 17:41 | 떵더리뿌직이
기존에 쓰던 3년 좀 넘은 데스크탑이 사망했다.
정말 잘썼던 나의 토스트 컴퓨터...
갑자기 컴퓨터가 자기 혼자 재부팅을 시작하더니 부팅되기도 전에 재부팅이 되기도 하고...
일단 백업하고 OS를 다시 깔아봤다. 그 역시도 몇시간 되더니 또 재부팅...
그래서 회사 동료였던 친구가 와서 파워서플라이를 바꿔줬다. 그래도 여전히...
청소도 하고 메모리도 다시 끼고 디스플레이 카드도 갈아보고...
그러다가 우연히 에어컨 바람을 본체에 대주니 하루종일 컴퓨터가 잘되길래... 그 친구와 용산에 가서 CPU 쿨러를 샀다.
이것마저 아니면 보드일거라는 친구말에 바꿔주고 한 이틀 잘쓰다가 또 재부팅 크리...

그래서 몇달동안 나의 지름신을 자극하던 맥미니를 질러버렸다.
맥미니 + 4기가 메모리로 해서...
구입하자마자 갑자기 겁이 없어지면서 퀵으로 보내달라고해서 퀵으로 받아버렸다.


받자마자의 느낌은 어쩜 이렇게 작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동안 항성 컴퓨터 때문에 의자에 앉아도 다리에 걸리적 거렸는데 이제는 너무 편하게 컴퓨터를 할 수 있는 느낌...
처음에 구입할 때는 맥미니는 성능이 좀 떨어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이맥으로 가는게 좋다고 하는 글을 많이 봤지만 내가 기존에 쓰던 컴보다는 약간이마나 성능이 나아서 그런지 불편한지 모르겠다.

게다가 추가로 구입한 리모콘... 리모콘은 정말 진리중의 진리가 아닌가 싶다.
아이튠에 동영상이나 음악만 넣어둔다면 영화나 음악 듣기를 너무나 간편하게 누워서 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첨 구입전 맥 OS를 써본적이 전혀 없어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의외로 사용이 너무 간단해서 놀랬다. 파일 관리도 너무 쉬웠고... 

요즘은 맥 OS를 쓰게 되면서 하게 되는 일이 있는데 바로 음악, 동영상, 사진 정리다.
기본으로 내장되어있는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편하고 좋은지 정리하는 재미에 빠져서 하루에도 몇시간씩 정리하게 된다.

단 아쉬운 점이 있다면야 당연히 엑티브엑스가 깔린 홈페이지 접속이나 윈도우용으로 사용하던 프로그램의 부제로 대체 프로그램을 찾아야한다는거다.

그래도 대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는건 아니니 조금의 시간과 노력을 더 투자해야하는 정도의 불편은 감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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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무선 공유기가 있지만 USB로 된 무선 공유기를 하나 구입했다.
사무실 등... 유선으로 연결된 컴퓨터는 있지만 무선 공유기가 없는 경우가 있어서 구입했다.
이유는 070 전화 사용이 사무실이나 여행 갔을 경우 쓰는데 제약이 있어서였다.


그런데 의외로 너무 구성품이 간단.... USB와 연장 케이블 설명서가 끝.
그럼 드라이버는? 프로그램?
하지만 USB를 연결하자마자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깔리는 것.
정말 너무 편하게 설치가 진행되서 설치하자마자 사용이 가능해서 놀랬다.
측면 상단에 보면 주황색으로 살짝 누를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 해당 버튼을 누르고 밀면 USB 입력부가 나타난다. 꽂으면 바로 설치프로그램이 자동 구동되서 설치되고...
바로 무선 기기로 접속이 가능하다.

보안설정은 설명서를 보고 차근히 하라는대로 따라하면 끝~
집에 Mylg070 무선 공유기가 설치되어있는데 방문 두개 넘어서 가보니 Mylg070 무선공유기와 안테나가 하나정도 차이로 약한데 꽤 괜찮은 공유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여행 가거나 사무실 등에서 사용하기에 꽤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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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펌웨어 업데이트 된지는 한참 전이었는데 ^^
그전엔 말그대로 무늬만 웹브라우져였던 것이 이젠 드디어 새창도 확인이 가능하게 창을 옮겨다닐 수 있게 됐다. 감동
다만 메뉴 글씨체가 좀 깨지는것만 빼면 너무 너무 좋음 (^o^)/



이전 W10에 대한 글을 보시려면 하단 링크를 따라가세요.
2009/10/08 - [훌랄라/내손안에 훌랄라] - 내손의 인터넷 전화 아이리버 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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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에서 W시리즈중의 W7 이후에 출시된 W10!

 

스펙상으로는 W7과 같지만 한가지 다른점은 WIFI를 이용한 풀브라이징과 WIFI를 이용한 인터넷 전화가 가능하다게 다르다. 한마디로 W7에 무선 인터넷만 가능하게 출시된 제품이다.

 

 

일단 생기새도 역시 W7과 다르지 않다. 아 풀브라우징하면서 화면을 너무 긁은탓에 액보가 너무 기스가 심하다.

 

좌측엔 외부스피커 (뭐 핸드폰 외장 스피커정도 느낌이다. 내귀에는) 우측엔 조그다이얼... 그리고 상단엔 홀드 슬라이드 버튼과 외장메모리 (Mini SD) 넣는 곳이 있고 전원 버튼과 메뉴 버튼이 있다.

 

그리고 하단엔 볼륨조절 - + 버튼이 있고 리셋을 할 수 있는 똥구멍이 위치해 있다. 제품 좌측편에는 스타일러스펜이 들어있고, 우측엔 USB연결단자와 MIC 그리고 이어폰 잭이 있다. 사실 MIC는 전화외에는 무용지물인건지... 녹음 기능이 없다. -_-;;; 참고로 W7은 녹음기능이 있다고 한다. ^^

 

 

그리고 가장 맘에 드는~ 크래들... 크래들이 단순하지만 너무 이쁘다. 정말 오래전 핸드폰 충전기 크래들처럼 W10을 꽂아주면 된다. 하단에 점등램프에 빨강은 충전중 초록은 충전완료다.

 

충전은 충전크래들과 USB 단자를 이용해서 충전할 수 있는데... 아이리버 PMP P10은 USB단자에 케이블만 물리면 무조건 USB연결모드로 들어갔던 황당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이제품만 특히 그랬던듯... 전원안들어왔을때는 충전이 됐지만) W10은 USB를 연결하면 재생 & 충전 과 USB연결 & 충전 이 두가지를 화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우선 메뉴는 전화, 멀티미디어, 컨텐츠, 유틸리티, 설정으로 크게 나뉜다.

 

  • 전화 - 통화, 통화목록, 메시지, 주소록, 전화설정
  • 멀티미디어 - 음악, 비디오, 사진, 텍스트, 플레시게임, FM라디오
  • 컨텐츠 - 인터넷, 벅스
  • 유틸리티 - 사전, CSD뷰어
  • 설정 - 글꼴설정, 화면설정, 네트워크연결, 네트워크설정, DB업데이트, 설정초기화, 전원관리, 고급설정, 시스템관리, 정보

 

우선 W10의 가장 장점인 전화기능은 처음 사용해보고 정말 놀랐다.

 

심지어 휴대전화보다 더 좋은 감도 아닌가 할 정도였고, 통화버튼을 누르자마자 벨이 울릴 정도로 빨랐다. 나의 주관적인 느낌이다. 이때 당시 난 애니콜 W2700을 쓰고 있었고, 지금은 CanU F1100을 사용중이다.

 

 

전화기능은 생각보다 정말 간단히 터치폰을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전화번호부 기능도 있기 때문에 휴대전화 사용하는것처럼 사용하면 된다는 점!

 

 

정말 편했던건 그 당시 SHOW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SHOW 홈페이지에 올려둔 전화번호를 쿡 홈페이지로 연동해서 가져온 후 바로 아이리버에서 주소록 동기화를 이용하여 W10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했다는 점이다. 지금은 OZ를 사용중이라... 휴대전화와 동기화하기 위해서는 엑셀로 재정리 하는 작업이 필요하게 되었다. 하지만 보통 휴대전화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이기에 패스~ 아 참고로 문자메세지도 이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MMS는 수신되지 않는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인터넷 전화가 KT로만 지정되어 개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사실 인터넷전화하면 MYLG070이 가입자가 제일 많아 무료통화의 기회가 적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다음은 멀티미디어 기능...

 

 

W10은 무조건 기본적으로 DB정리된 화면으로 파일리스트가 뜨게 되어있다. 화면에서 폴더구조보기로 하면 폴더보기로 변경이 되는데 폴더보기에 가장 큰장점은 원하는 파일들을 드래그 방식으로 핸재 플레이 리스트로 당겨 넣을 수 있어서, 노래 듣기에 편하게 되어있다. 사실 DB정리하는 것도 일이고, 사실 노래를 마구잡이로 넣어듣는 편이라~

 

다음은 동영상 기능

 

 

동영상의 경우 와이드 화면이라 세로폭이 작음에도 많이 작게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다. 동영상의 경우, 인코딩해서 집어 넣으면 되는데 사실 ENTAL류 (사실 ENTAL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동영상 파일명중 ENTAL로 된 것들은 그냥 넣오도 플레이가 된다. 약간식 끊기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지만)는 넣으면 바로 플레이가 된다. 아쉬운 점은 SMI 자막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 사실 이 정도 가격에 배속조절 등 을 바라면 안되지만 자막정도는 지원해줬으면 했는데... W의 약자가 와이드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동영상을 부각했던 것 같은데 왜? 라는 의문만...

 

그리고 WIFI가 되는 만큼 인터넷!!!

 

 

인터넷은 정말 속도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기존에 휴대전화에서도 사용해본 적이 있지만 (옴니아, W2700, F1100에서 사용해본적 있음) 정말 W10은 편하다. 우선 조그다이얼과, 터치화면을 이용할 수 있고, 자판, 필기인식 그리고 즐겨찾기, 아이디 비밀번호 저장 자동 로그인이 가능하다. 우선 속도면에서 정말 빠르다... 그래서 생각지 못했던 기능에 오히려 즐거워했었다.

 

아쉬운 점은 바로 로딩 되는 브라우져가 아니라 서버를 통해 이미지화 해 다운로드 받는 화면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제약사항이 생기긴한다. 당연히 동영상 플레이는 소리도 안나오고 화면이 한번씩 껌벅이며 바귀고, ACTIVE-X등은 당연히 되지 않는다. 이건 기대하면 안된다~ 가끔 아이러버 홈에 왜 이런거 안되냐는 사람보면 정말 내가 때려주고 싶을 때가 있다. 그리고 가장 아쉬운 점 2가지가 있는데, 이미지 저장이나 텍스트 저장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기존에 SHOW에서나 옴니아 등에서는 이미지나 텍스트 저장이 됐는데 (옴니아는 스마트폰이니 비교하면 안되지만 SHOW의 위자드웹브라저는 됐었다.) 그게 첫번째 아쉬운 점이고, 2번째는 새창 페이지를 열어도 페이지를 닫을 수 없어 기존창으로 돌아갈 수 가 없다. 한마디로 무조건 한 화면에서만 움직여야 한다. 이건 거의 사용자 배려가 없는 브라우저라 할 수 있겠다. 가끔 팝업뜨는 홈페이지 (팝업차단기능 껏을꼉우) 에 접속시 그 팝업에 창닫기가 없으면 홈페이지를 볼 수 없다. 무조건 팝업차단 기능을 활성해두어야한다.

 

그래도 속도면이나, 사용하기 쉽게 되어있어 정말 좋다.

 

인터넷 말고 벅스메뉴도 있는데 이메뉴는 사용도 안할 뿐더러 접속시 화면이 오류 난다고 접속안될 때도 많고, 곡검색도 안된다. 벅스에 기대하지 말자~

 

그외에는 다른 제품들과 큰 다른점이 없기 때문에 패스~

 

전화기능 등 MP3중에 재밌는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W10은 그다지 인기를 끌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운 점이 많다. 특히 그래서인지 몰라도 펌웨어 업데이트가 활발하진 않은듯하다. 커뮤니티도 활성화가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서 부족하고... 그리고 위에서 얘기하진 않았지만 가장 큰 단점은 화면의 피봇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글 맺음하다가 급 생각나서 화제 변경)

 

첨에 화면 켰을때는 메뉴가 세로로 봐야 똑바로지만 각 메뉴는 가로로 되어있다. 각 메뉴들 중 몇개 중요 메뉴는 세로로 변경이 가능하지만 그 외의 메뉴들은 그렇지가 못하다. 또한 메인 메뉴를 가로로 변경이 되지 않으며, 요즘 많이들 좋아하는 UCI가 되지 않아 무조건 어두운 배경화면을 지정 (사진을 아무거나 지정가능)하여 흰색 글씨로 봐야한다는 점이다. 이건 정말 슬픈 현실이다. ㅜㅜ

 

그래도 가격대비 여러 기능과 전화 및 인터넷이 가능하다는 점은 획기적이 아닐 수 없었다. 예전에 아이리버에서 30만화소 카메라가 달려 나온 프리즘 MP3와 요즘 나오는 스토리등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아이리버 요즘 너무 기존 사용자 신경 안쓴다고 말하지만... 언제나 신기하고 획기적이고 이쁜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해내는 대단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W시리즈가 이대로 끝나지 않고 계속되길!

그나저나 비루한 핸드폰 카메라를 사용하여.... W10을 너무 격 떨어지게 만들었네 음냐... W10 미안!


최근에 업데이트 된 웹브라우져 동영상을 보시려면 하단 링크를 눌러주세요.
2009/12/17 - [훌랄라/내손안에 훌랄라] - 내손안의 인터넷 W10 - 웹브라우져 펌웨어 업데이트 된 이후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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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하루종일 에어컨을 켜두지만 나의 자리는 약간은 사각지대!

그래서 인터넷 구경하다 발견한 선풍기... 첫눈에 반해 꼭 사야한다는 생각에 결제 두루마리휴지만한 나의 선풍기...

회전도 되고, 강약조절도 된다.

더욱이 USB만 꽂으면 달달달 돌아가는 선풍기... 기본구성품은 USB케이블뿐이지만...

USB를 AC어댑터와 연결하는 게 있어서 컨센트에 연결해서도 쓰고

더욱이 바닥에 AA건전지 4개를 넣으면 전원연결없이도 사용가능

하지만 크기가 작지만 휴대용이라고 보기엔 힘들기에 건전지 넣고 사용할 일은 없을듯... ^^

아래는 구동 모습 ㅋㅋ

울 사무실 사람들 다들 귀엽다고!!! 나름 바람도 시원하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국 후아인의 아카리조트 약간은 호화스러운 리조트... 숙소 안은 2동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들어가서 좌측은 침실이 있는 건물, 우측은 맛사지를 받을 수 있는 침실이 있는 건물이다.

침실이 있는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야외에서 누워쉴수 있도록 야외 침대가 하나 더 있고, 그 위에는 커다란 선풍기가 달려있어 시원하게 쉴 수 있다.

프라이빗 풀이 있으며, 길이가 생각보다 꽤 길어서 수영하기에도 괜찮다. 파라솔도 있고, 풀베드도 있어서 숙소 안에서만 놀아도 하루 진종일 놀 수 있을 정도!

또한 씻을 수 있는 목욕시설은 양쪽 2동안에 다 있는데 야외에 마련되어있다. 돌로 되어있어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조명도 좋고 야외라서 꽤 분위기가 좋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텔레비젼이 작다는거! ^^ 그리고 리조트가 넓어서 외출하거나 들어올때는 프론트에 전화를 하면 델릴러 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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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공유기가 유선은 하나뿐이라서 무선랜카드를 샀어요. 무선 랜카드를 검색해보다보니 모양도 이쁘고 작아보이길래 ipTIME에서 나온 N100UM을 샀습니다.

박스 안에는 USB랑, CD랑 사용설명서가 들어있네요.

  

 

모양은 위와 같이 생겼어요. 앞, 뒤... 그리고 꽂아둔 모습입니다. 뒤에는 Click WPS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저희 공유기는 WPS라는 기능이 없는 것 같아 그냥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깔고 USB에 연결만 하니 인터넷이 잘 되더라구요.

 

 

 

우선은 CD에 드라이버를 깔고 USB에 꼽아두면 우측 아래에 R이라는 아이콘이 생기는데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해당하는 곳에서 원하는 무선인터넷을 선택하고 연결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연결버튼을 누르면 연결이 됩니다. 하지만 저희집은 MyLG070이라서 비밀번호를 넣어야합니다. 다음과 같은 Key1에 비밀번호를 넣고 연결을 누르게 되면 연결이 됩니다.

 

연결이 된 이후에는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구요. 제가 공유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때 속도를 보니 최고로 2000 KB/Sec 이상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USB라 걱정했는데 속도가 잘나와서 괜찮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