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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9 눈떨림 증상에...
- 2010/05/01 냠냠 딸기우유 (2)
- 2010/04/02 안남미 해물 카레 볶음밥
- 2010/02/03 집에서 해먹는 호떡 (6)
- 2010/01/29 오늘은 떡국
- 2010/01/18 김치전
- 2010/01/09 오믈렛
- 2009/12/28 오이 무침
- 2009/09/29 왜 이렇게 빨래만 하면 비가 올까?
친구가 일본여행 다녀오면서 사다준 후리가케이다.
혼자 살다보니 아무래도 매번 식사를 제대로 챙겨먹기 힘든게 사실인데... 이 후리가케... 정말 귀찮을 때는 엄청 편하다.
총 3가지인데... 하나는 볶음밥용이고 하나는 새우맛... 하나는 김이 들어간 후리가케...
첨엔 맛이 있을까? 했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밥한그릇 그냥 뚝딱했을 정도...
인터넷에 찾아보니 후리가케 파는 쇼핑몰이 있던데... 다 먹으면 나중에 몇개 사둬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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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주일 넘게 눈떨림 증상이 너무 심했다. 피곤했던건지... 아직도 눈떨림 증상이 완전히 가신건 아니지만...
아는 친구의 조언으로 세투라는 유한양행 제품을 섭취하기 시작.
눈떨림 증상이라는게 마그네슘 부족이란다.
마그네슘이라... 아무래도 마그네슘 많은 음식 찾아먹고 만들어먹는것보다 이게 빠르지 싶어서 친구가 추천해준 유향양행의 세투라는 걸 약국에서 샀다.
아침 저녁으로 한알씩 먹으라는 약사의 말에 따라 열심히 먹고 있는 지금 한 4-5경과했는데 꽤 많이 좋아졌다. 정말 한주동안은 너무 심해서 많이 신경쓰였는데...
잠도 제대로 못자고... 눈떨림에 신경도 쓰이고...
마그네슘 부족하면 잠에도 지장이 있다는 인터넷 검색결과가 맞는것 같기도 하고...
지금도 약간은 눈떨림 증상이 남아있고, 잠도 완전 숙면은 못하지만 꾸준히 먹으면 괜찮아지겠지.
친구말에 의하면 일주일은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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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딸기 준비.
딸기에 우유를 넣고 꿀 반스푼을 넣고 아자자작 믹서기 돌리기
ㅋㅋ 완성.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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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집에 놀러갔다가 실장님이 채국쌀 안남미로 만들어주신 카레볶음밥 넘 맛있어서 한그릇 담아오기까지 했다. ㅎㅎㅎ
안남미도 얻어왔다는. 내일은 안남미로 밥 져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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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부모님 댁에 갔다가 엄마랑 슈퍼에 가서 발견한 호떡 재료.
엄마가 은근히 이런걸 좋아하셔서 해먹자고 하고 사왔다.
배고픈 맘에 해먹으려고 보니 은근히 시간이 걸렸다.
이유는 반죽을 해놓고 30분이나 발효를 해야했어서... ㅠㅜ
그래도 막상 해서 먹는데 완전 맛있어서 득템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에 내용물이 계피향도 나고 땅콩같은것도 들어가 있고 정말 길에서 파는 호떡맛이 아닌가.
아무래도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호떡이 생각나면 사다해먹을만 한것 같다.
다만 조리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만 빼면 괜찮은 아이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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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호떡
오늘은 떡국.
육수낼 멸치도 소고기도 없어서 국시장국 하나로 국물냄. ㅜㅡ
그래도 맛은 좋았음.
얼핏보면 계란국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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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김치
오믈렛 만들기
난 계란을 좋아한다 아주아주 많이
여행가면호텔조식의 백미
그래서 야밤 새벽 한시가 다되어 해먹기로 결정
예전에 버리기 아까워서 먹고 남겨둔 브로컬리 밑둥 채썰고 양파 채썰고 다른 재료는 없어서 패스 사실 버섯 넣고 싶었는데 ㅡㅠ
여튼 팬에 기름 두르고 딱딱한 브로컬리 밑둥부터 볶고 양파넣고 복다가 계란 두개를 풀어서 부어주기
그런후 뒤집게로 익기전에 모양만들기 ㅎㅎ 완전 익으면 맛이없으니 익기기다리다 모양 만들면 낭패
첫 오믈렛이 나름 성공적이지 않아나하고 자화자찬하며 먹기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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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계란
오이무침!
사무실에 가져갈 반찬을 만들려고 만든 오이무침.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오이 썰고 양파 썰고나서 고추가루를 듬뿍! 정말 꽤 많이 넣어주고 마늘 다진것과 식초 조금 그리고 간을 내기 위해 간장도 아주 약간! 고소한 맛을 위해 참기름도 아주 약간.
그리고 조물조물~ 첨해본것 치고는 맛있었다. 하기도 쉽고.
오이는 뭘해도 맛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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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온통 습기 때문에 눅눅하고... 비가 와서 밖도 습하고...
이사갈때 정말 꼭 베란다 있는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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