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CAFE24.COM 에서 받고 있는데..
처음에 2,200원 절약형으로 시작해서. 이젠 한달 5,500원짜리 비지니스형까지 옮겨탔다.
그런데 이제 홈페이지 쓴지 3년정도 되다보니... 용량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어제 밤부터 정말 열심히 인터넷을 뒤진 결과... 우리나라 호스팅은 너무 비싸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아무리 찾아봐도 CAFE24.COM 만큼 싼곳이 없으니.
1기가 용량에 100메가 MSSQL 용량... 이게 5,500원
그런데 3기가로 올라타면 바로 33,000원이 되어버리는...
그래서 해외 호스팅으로 눈을 돌리기로 했다.
VPS 호스팅이라는게 있길래... 가상서버 호스팅이라고 하나?
사실 우리나라에도 가상서버 호스팅을 하는곳이 있긴 한데.
윈도우를 서비스하는 곳은 거의 유일하게 후이즈뿐...
문제는 너무 비싸다는 점. 10만원정도 가격에 용량 8기가에 월 10만원... 게다가 mssql 라이센스까지 하면 13만원.
게다가 초기셋팅비 5만원. 그럼 첫달 18만원에 한달에 10만원씩 꼬박 나가게 된다는 사실...
사실 그정도 가격이면 집에다가 컴퓨터 고정아이피 신청해서 내 컴을 서버로 돌리는게 훨씬 싸다는 사실.
고정아이피가 한달에 3만원정도에 컴퓨터 전기세를 3만원잡는다 해도 6만원이면 떡을 친다는..
뭐 호스팅이라는게 기계자체를 나에게 어느정도 할당해주는거니 기계값이 있다고 할수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좀 비싼감이 없다.
업체같은 곳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라면 모를까..
나처럼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꾸리기엔 너무 비싼 가격이라는 사실.
그래서 위에 말한대로 해외 호스팅으로 눈을 돌렸다.
여기저기 알아보다보니 해외 호스팅이 정말 가격이 싸다는 사실을 알았다.
용량은 우리나라의 많게는 10배까지 주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은 거의 비슷하다는 사실.
첨엔 태요넷에서 검색하다가 http://www.brinkster.com 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니 가격이 정말 착한것.
이곳의 가격을 설명하자면 10달러 정도로 350기가의 용량을 사용할수 있다.
단 MSSQL은 따로 금액을 지불해야하는데 그것도 한달에 10달러정도면 250메가정도의 DB용량을 쓸수 있다는것.
가장저렴한 우리나라 CAFE24.COM 의 가장좋고 비싼 호스팅 사양인 33,000원의 3기가용량의 600메가 DB와 비교하면 실로 놀라운 용량. DB가 사실 카페24가 훨씬 많긴 하지만 DB보다 개인 사용자로서는 서버 용량 큰게 더 활용도가 높은 것을 생각하면... 가격자체에서도 20달러면 2만원에 3만 3천원의 대결이니 해외로 눈을 돌릴수밖에 없다.
단 언어문제때문에 코딩 자체를 UTF-8등으로 하거나 등의 문제가 있을 수 있긴 하지만 그정도 수고는 해줄 필요가 있다. ^^
그러다가 오늘 저녁에 집에와서 검색하다가 http://www.vpsland.com 라는 곳을 발견했다.
가상서버 호스팅은 vps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곳
서버사양을 보자면 우선 512메가 용량은 6기가에 MS-SQL 1기가
그리고 더 좋은점은 가상서버 호스팅이니 설치프로그램 exe 설치도 가능하며, DNS호스팅도 된다는점.
게다가 초기셋팅비도 없다는 사실.
그래서 한달 28달러. 그러면 우리나라 돈으로 3만원이 좀 안되는 가격이다.
사실 brinkster.com 의 호스팅 사양이 더 좋긴 하지만 서버호스팅이니 만큼 내가 맘대로 셋팅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vpsland.com으로 선택을 했다.
속도가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셋팅되는데 몇시간 걸린다니 이젠 기다렸다가 작업하는 일만 남았다. ^^
아무 문제 없이 옮겨지면 좋겠다. ^^
인코딩 문제 때문에 곤란한건 아닌지 모르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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