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는 계속 앉아있기만 했네

일상/생각 | 2008/07/15 09:03 | 떵더리뿌직이

신당동에서 떡볶이 먹고 와서 8시 30분부터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컴터 앞에 앉아있었다.

트랙백 만드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

정말 간단한 에러를 못찾아서 한참을 고생했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긴하지만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뿌듯.

하지만 고칠 곳이 더 많네. 오늘은 이만.

나머지 메뉴는 언제 다 만드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