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에서 떡볶이 먹고 와서 8시 30분부터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컴터 앞에 앉아있었다.
트랙백 만드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
정말 간단한 에러를 못찾아서 한참을 고생했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긴하지만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뿌듯.
하지만 고칠 곳이 더 많네. 오늘은 이만.
나머지 메뉴는 언제 다 만드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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