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일상/생각 | 2008/05/02 10:00 | 떵더리뿌직이

요즘은 시간가는게 무섭다.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있을까? 모레는 무슨 일이 또 있을까? 자꾸 악몽만 꾸고...

일은 자꾸 밀리고, 할일은 많고, 정신이 없다...

언제쯤 안정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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