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콘서트 예매 유후~

일상/생각 | 2007/11/07 23:06 | 떵더리뿌직이

2007년 11월 07일 오후 2시 티켓오픈~~!!

손에 땀이 나는 시간이었다.

1시 40분부터 기다리고 기다리고 2시까가워져서는 로그인 풀릴까봐 다시 로그인 하고 계속 새로고침.

VIP석은 11만원이라는 허리 휘청금액이라서 R석으로 ^^

정각 2시 바로 좌석 판매시작

R1, R2 중에서 고르려고 R2를 보니 R2는 벌써 예약 가능석 0석... 아마 팬클럽같은데서 통째로 미리 사둔 모양이었다.

R1석... 첫줄 세개를 골라 예약 누르니 이미 예약된 자리입니다. 새로고침후에 남은것 중에 첫줄 세개 고름 역시나 이미 예약된 자리입니다.

아쉽지만 둘째줄로 넘어와서 예약 역시 이미 예약된 자리입니다. 으와 좌석에 초록색불이 하나씩 꺼져가는 걸 보고 있자니 내마음도 타고...

그래도 4번째에 겨우겨우 R1 둘째줄석 입성~ 유후~ 아..... 23일 일요일 오후 5시 ^^ 즐거운 공연보러가야지.

 

 

2003 이소라, 박효신 그리고 4년 후
지워지지 않는 그와 그녀의 스토리
이소라 그리고 성시경
이 도시의 센티멘탈 한 드라마가 다시 시작됩니다.

 

음악과 감동으로 가득 찬 특별한 도시가 찾아온다
당신이 기다려왔던 진정한 음악도시(音樂都市), Sentimental City

2003년 12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와 ‘특별한 마지막 밤’을 내세우던
수많은 공연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차지했던 공연 ‘Sentimental City’ (센티멘탈 시티)
‘화려한 도시에서 느껴지는 외로움’ 과 ‘도시의 짙은 겨울’이라는 여타 공연과의 차별화되는 ‘콘셉트’와
‘멘트’없이 음악으로만 공연이 전개되는 새로운 연출방식으로 기획공연의
또 다른 기준을 제시한 ‘센티멘탈 시티’가 4년 만에 돌아온다!

2003년이 ‘이소라’와 ‘박효신’이라는 두 보컬리스트의 감수성 짙은 음악무대였다면,
올해에는 때론 가슴 시리게, 때론 로맨틱하게.. 보다 다양한 음악장르와 사랑이야기를
보여줄 수 있는 ‘이소라’와 ‘성시경’이 음악과 감동으로 가득 차게 될 이번 공연은
브랜드 기획공연 최초로 전국투어와 해외공연을 준비 중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 22일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대전, 일산, 부산 등 전국투어를 준비 중이며,
내년에는 미국에서의 공연도 준비 중이다.


닮지 않은 듯 하지만, 어딘가 닮아있는 그들 이소라 그리고 성시경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뮤지션과의 만남으로 예매 전부터 화제,
투어 중에 발표될 앨범에 수록될 신곡 최초 공개 예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녀 뮤지션인 ‘이소라’와 ‘성시경’의 만남만으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센티멘탈 시티’
일일이 나열하기도 힘들 정도로 수 많은 히트곡을 가진 두 뮤지션, 특히 단독공연 때마다 티켓을 구하지 못하는
수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 가득한 원망을 받는 두 아티스트가 함께 준비하는 공연인 만큼,
수 많은 음악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고

2년이라는 짧지 않은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총 4,000석의 장기 단독콘서트를 단숨에 매진시키며,
속삭이듯 부드럽지만 절정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녀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던 이소라!
라디오 DJ활동과 방송출연 등으로 늘 대중과 함께 호흡하고 있지만,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언제나 ‘공연’이라는 소통으로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깊은 감수성의 성시경!
특히, 최고의 감동과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의기투합한 두 뮤지션은 평소 무대에 잘 서지 않고,
음반녹음에만 참여하던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을 섭외하기 위해 한 명, 한 명 찾아가
함께 공연을 함께하자는 제안했을 정도로 이번 공연에 큰 열정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공연연습과 각자의 정규 음반을 정규 음반을 준비중인 이소라와 성시경, 이번 투어에서
최초로 신곡을 공개할 예정으로 관객들의 반응에 따라 새 앨범의 타이틀 곡을 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내가 자리잡은 R1(005) 구역 ㅋㅋ

 

 

그중에 둘째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