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동우씨는 "잔정이 없는것 같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어제는 사람한테 곁을 잘 안준다는 소리를 들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게 몸에 베어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언제부터일까?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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