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일본여행 다녀오면서 사다준 후리가케이다.
혼자 살다보니 아무래도 매번 식사를 제대로 챙겨먹기 힘든게 사실인데... 이 후리가케... 정말 귀찮을 때는 엄청 편하다.
총 3가지인데... 하나는 볶음밥용이고 하나는 새우맛... 하나는 김이 들어간 후리가케...
첨엔 맛이 있을까? 했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밥한그릇 그냥 뚝딱했을 정도...
인터넷에 찾아보니 후리가케 파는 쇼핑몰이 있던데... 다 먹으면 나중에 몇개 사둬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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