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가 생긴 이후... 게임을 많이 하게 된다.
원래 게임에 잘 빠지는 성격은 아닌데도 말이다.
큰 화면과 컨트롤이 편하기 때문인가?
여튼 아이폰에서 Sentinel에 꽤 빠졌었던 기억에 Sentinel 만든 회사 어플을 찾아보니 SpaceStation 이라는 디펜스 게임이 꽤 재미나 보길래 질렀다.

SpaceStation 은 제목대로 우주의 Station 을 지키는게 목적? ㅎㅎ
여튼 꽤 광할한 패드의 화면의 이점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게임이 아닌가 싶다.

우선 Station 에서는 총 4개까지 선로를 구축할 수 있다. 그 선로를 통해서 Power Node 라는 노드를 구성해서 광물을 모으면서 Station을 지키는 게임이다.
노드 또한 총 4개까지의 선로밖에 확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꽤 생각을 하고 해야 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할때마다 Credit이 생기는 이걸로 추후에 무기를 구입한다던가 또는 Station 의 내구성, 유닛을 지을때 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할수 있도록 Shipyard 라는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모드와 서바이벌 등의 모드를 제공한다.


아이패드가 있고, 디펜스 게임을 좋아한다면 해볼만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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