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부모님 댁에 갔다가 엄마랑 슈퍼에 가서 발견한 호떡 재료.
엄마가 은근히 이런걸 좋아하셔서 해먹자고 하고 사왔다.
배고픈 맘에 해먹으려고 보니 은근히 시간이 걸렸다.
이유는 반죽을 해놓고 30분이나 발효를 해야했어서... ㅠㅜ
그래도 막상 해서 먹는데 완전 맛있어서 득템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에 내용물이 계피향도 나고 땅콩같은것도 들어가 있고 정말 길에서 파는 호떡맛이 아닌가.
아무래도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호떡이 생각나면 사다해먹을만 한것 같다.
다만 조리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만 빼면 괜찮은 아이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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