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야근도 많고... 일이 일이다 보니 모니터만 하루종일 쳐다보는게 일이네요.
그리고 하루종일 타이핑 하고~
손목이야 예전부터 컴퓨터 오래하는 날에는 자주 아파서 병원도 다니고 했었는데...
요근래 마감걸린 일때문에 일하다보니 손목 아픈것도 다시 약간 도지려고하고...
이젠 눈이 너무 침침하네요.
하긴 하루종일 1m이내의 모니터만 보고 있긴하니까요...
특히 서울로 이사오고 난 후는 시야를 넓게 보는 경우가 더 적어지는것 같네요.
일하는 중간중간 창밖이라도 쳐다봐야할라나보네요...
'일상 >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종교 있는 사람이 싫진 않지만 종교를 권하고 강요하는 사람은 싫다!! (0) | 2009/05/19 |
|---|---|
| 이소라 공연 환불에 대한 기사 이야기 (2) | 2009/05/15 |
| 이소라의 봄 두번째 콘서트 (0) | 2009/05/12 |
| 눈이 점점 침침해... ㅜㅜ (2) | 2009/05/07 |
| 태국 다녀온 친구에게 선물 받은 톰양꿍, 마마면, 그리고 쪼리 (0) | 2009/05/06 |
| 슈퍼맨 시리즈 모여라!!! (손수건, 양말, 티셔츠) ㅋㅋ 그리고 목걸이 ㅋㅋ (2) | 2009/05/05 |
| 공부만이 살길이지!! (0) | 2009/04/25 |
| 어이없는 SKT의 광고 전화 (0) | 2009/04/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