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둔 웹폰트 청바지체가 갑자기 생각나서
웹에디터에 달아보기로 결정...
그런데 왠걸 너무 어렵다.
그냥 선택된 영역을 통째로 스타일을 먹이자니 완전이 모양이 어긋나고
P 태그를 선택해서 치환하려니까 만약에 엔터치지 않은 상태로 계속 한줄로 글쓰고 있을 경우는 -_- 다시 P 태크가 존재하는지 확인해줘야하고
P 태그 안에도 다른 명령어가 들어갈 수 있고.
그래도 그냥 대강 완성해놓은걸로 우선은 흠!!!!
그거하다보니 배고파졌다. 신당동 떡볶이 간만에 배부르게 먹고왔는데... ^o^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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