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35

 

아이리버에서 P10 P20 를 내놓더니 P시리즈로 P7과 P35를 내놨다.

P7은 모델명대로 P10보다 한단계 아래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다.

AC3 코덱 지원이 된다 안된다 말도 많고, 특히 LCD의 품질은 많이 떨어진다고 하니.

 

그래도 P35의 경우는 WIFI (무선인터넷) 에 DMB 등 고루고루 여러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눈길을 끈다.

그런데 왠걸... -_- P10의 경우 800*480의 해상도를 자랑해주시는데 그보다 액정크기가 더 큰 P35의 경우 480*272라니... -_-

 

홈페이지 제작업무를 하는 나로써... 홈페이지 제작시 제일 먼저 중요시되는것이 화면크기~

요즘 같은 경우 1280을 많이 쓰긴 하지만 그래도 1024를 기준으로 만드는데...

480 사이즈면... 도대체 스크롤의 압박은??? -_-

아... 확 땡기다가 정말 해상도 하나 때문에 급 발 빼게 만드는 제품이 아닌가 싶다.

 

사실 오늘 출시 되었으니... 아직 리뷰도 없고... 어떤 제품인지도 모르니 조금은 기다려봐야겠다.

정말 해상도만 아니면 맘먹고 질러보고 싶은 제품인 것 같은데...

 

그런데 아무리 봐도 아이리버는 제품디자인하고 UI 디자인은 참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P35의 경우는 P10에다가 휠이 달려있는 정도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