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필리핀에 갔을때 샀던 컵라면 몇개 샀는데 맛이 없다며, 누나가 준건데... 급 생각이 나서 해먹기로 결정

 

 

열어보니 라면과 쌀국수... 이거 어떻게 먹는거지? 뚜껑열고 뜨거운 물붓고... 요즘 우리나라 컵라면광고중에도 나오는 콕콕콕 뚫는곳이 3군데 있더라는... 그래서 뜨거운 물붓고 익히고 뜨거운 물을 콕콕콕 뚫은곳으로 배출

 

 

그리고 양념장 들이붓기

 

 

옷!!! 완성작... 나름 맛있었다는... 누나랑 같이 먹었던건 맛이 별로 였는데 그 바람에 준 이건 꽤 입맛에 맞았다는... 하지만 컵라면 크기만 크지 정말 먹을거라곤 우리나라 아주 작은 사이즈의 컵라면보다 못한다는거! ㅎㅎㅎ 여튼 맛있었어!!!! 널 잊지 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