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는 힘들어

일상/생각 | 2009/02/19 08:38 | 떵더리뿌직이

아... 근 2달동안 옴니아를 쓰면서...

원격데스크탑

포토샵 비스무리 프로그램

컴퓨터와 연결해서 캠쓰는 프로그램

동영상 플레이어 (코덱도 잔뜩깔고)

카메라 무음패치

mp3, wmv 벨소리 패치

그리고 수많은 레지스트리 수정작업...

등등 참 많이도 깔았는데...

오늘 폰 업글 하기전 백업해놓은것을 업글 하고 나서 복원하니...

업글 후 변경된 기능 몇개가 안먹는거..

ㅜㅠ

롬모드로 업글을 하기 위해 똥침을 얼마나 눌러댔던거....

 

하지만 끝내 2달간 열심히 깔아온것들을 포기하기로 하고!!

하드리셋... ㅜㅠ 다시 첨부터 깔아야겠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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