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등학교 동창 친구가 놀러오기로 했어요. 일이 늦게끝나는 친구라 집에와서 집안일 좀 하고선 냉장고를 열어보니 감자랑 양파, 당근이 있길래... 오무라이스에 도전... 그런데 오무라이스만 하기엔 너무 밋밋해서 양파만 넣고 된장찌게도.... 반찬은 작년 김장김치와 올해 겉절이...
첨 만들어본거 치고는 꽤 맛있어요. 친구가 넌 니가 하고 니가 맛있다고 하냐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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