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일상/혼자 사는 총각 이야기 | 2008/09/09 18:30 | 떵더리뿌직이

 

형식이가 그리도 부르짖던 떡볶이... 그래서 형식이가 놀러오기로 한날... 재료를 사놓고 기다렸다가 해먹었어요.

나름 유승이형한테 배운대로 열심히 했는데 특유의 떡볶이 맛이 조금은 부족했던 것 같아요. 사실 재료 양으로 승부를 ㅋㄷㅋㄷ

계란, 떡, 오뎅, 맛살, 피자치즈, 파 등등 ㅋㅋㅋㅋ

거기에 당면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