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큰누나는 무섭지도 않은지... 엘리를 머리맡에 두고 잔다. 하긴 자기가 데꾸 노는 엘리인것을...
참고로 저건 정말 내가 손대거나 한거 아니다. 정말로 저렇게 놓고 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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