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만 있으면 5년...
횟수로는 벌써 6년...
얼마나 상대방을 배려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 5년...
그렇게 지나고 나니... 그 배려가 상대방을 위함이 아니라 혹시 내 자신을 위해서 그런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말... 알고보면 내가 다치지 않으려고 그러는것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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